운영부터 분석, 마케팅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최적의 게임 서비스 환경 구축

111%에 대하여

111퍼센트는 랜덤다이스, 비비탄 등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약 1억명의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을 만들고 운영하는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2015년 1인 개발자로 시작했지만 빠른 개발 주기와 쉽고 흥미로운 아이디어 기반의 아이디어로 여러 히트작을 내면서 180여 명 규모의 게임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대표작인 랜덤다이스는 대형 게임 중심의 시장 속에서 1천1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스타트업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산업 분야: 게임
위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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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 기반 디펜스 게임 ‘랜덤 다이스’를 개발한 111퍼센트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는 게임을 빠르게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oogle Cloud Platform은 이를 돕는 최적의 도구였습니다. Firebase는 늘어나는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받아주었고, BigQuery와 Google Analytics로 이어지는 실시간 데이터 분석은 게이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사용 효과

  • 빠른 개발 환경에 맞는 맞춤형 통합 도구
  • 구조, 설계 고민 없이 안정적인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운영 가능
  • 실시간 분석부터 마케팅까지 이어지는 구글의 서비스 플랫폼
  • 개발, 배포부터 운영까지 매끄러운 글로벌 게임 플랫폼

111퍼센트는 1인 개발자 체제로 시작한 인디 게임 스타트업입니다. ‘랜덤 다이스’라는 주사위 디펜스 게임으로 잘 알려진 이 게임 스튜디오의 성장에는 빠른 개발 속도를 뒷받침해주는 Google Cloud Platform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111퍼센트는 초기에는 스마트폰 내에서 혼자 즐기는 게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소규모 개발 인력으로 운영되다 보니 온라인 보다는 아이디어를 중심에 두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을 빠르게 만들어내는 것이 111퍼센트의 강점이자, 지금까지 성공한 인디 게임 스튜디오로 성장하게 되는 가장 큰 원동력이기도 하지요.

로컬 게임으로 성장해 온 111퍼센트가 클라우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유는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서비스하는 게임에 대한 분석이 의미를 갖게 됐기 때문입니다

구축 쉽고, 서비스 규모 확장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Google Cloud Platform은 단순한 인프라의 대체가 아니라 비즈니스의 도구로서의 역할을 명확히 해 주었습니다. Firebase부터 BigQuery, Google Analytics로 이어지는 데이터의 흐름은 매끄러웠고, 실시간 데이터 처리 성능은 그 어떤 서비스와도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데이터를 통해 이용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Firebase로 급격한 성장에도 안정적으로 대응

“서비스하는 게임이 늘어나면서 이용자들의 행동 패턴에 대한 분석에 관심을 기울이게 됐습니다. 게이머들이 어떤 부분에서 흥미를 느끼고, 언제 어려워하는지 등을 파악하는 것은 게임 운영 뿐 아니라 유지와 향후 개발 과정까지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이용자 데이터 역시 기기에만 담아두면 앱을 삭제하거나 기기를 바꾸면 모든 정보가 사라졌습니다. 데이터는 111퍼센트에게도, 이용자들에게도 의미를 갖기 때문에 보관과 분석을 위한 인프라가 필요했습니다. 111퍼센트의 선택은 Firebase였습니다.

“Firebase의 실시간 데이터베이스는 도입이 간단했고, 활용은 아주 쉬웠습니다. 특별히 데이터베이스 구조에 대해서 신경 쓰지 않아도 구축이 쉽고, 이용자 수가 늘어나는 것과 관계 없이 빠른 성능을 내어 주었습니다. 인력과 기술에 부담을 갖고 있는 소규모 독립 게임 회사로서는 최적의 환경이었습니다.”

Firebase는 지금까지도 랜덤 다이스를 비롯한 여러 게임에 근간이 되고 있지만 111퍼센트가 Firebase에서 한 단계 넘어서 Google Cloud Platform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된 계기는 게임에 여러가지 온라인 요소들이 더해지면서 인프라의 필요성이 늘어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다양한 형태로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는 기대가 생긴 것이지요.

인프라 대체가 아니라 개발 위한 서비스의 도입

“Google Cloud Platform을 눈여겨 보게 된 것은 단순히 인프라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역할을 편하게 맡겨 둘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Google Cloud Platform의 BigQuery가 그 부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데이터를 담고 자체적으로 분석이 이뤄지는 도구들은 여럿 있지만 BigQuery는 비교할 수 없는 데이터 처리 성능을 갖췄고, 보고 싶은 데이터에 접근하는 인터페이스도 압도적으로 편리했습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기본 환경이 Google Cloud Platform에 안착하면서 111퍼센트는 더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들과 함께 성장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Google Compute Engine은 서비스를 운영하는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고, 정적인 데이터는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담깁니다. 여전히 Firebase는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의 큰 축을 맡고 있고, 이 모든 게임들이 운영되면서 생겨나는 막대한 데이터는 BigQuery에 차곡차곡 담깁니다.

박진욱 이사는 Google Cloud Platform 안에서 모든 데이터가 움직이기 때문에 글로벌 서비스에도 유리하다고 말합니다.

“111퍼센트는 처음부터 모든 게임을 전 세계에 동시에 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세웠습니다. 어떤 시장에서 어떤 이용자들이 좋아하게 될지는 미리 예측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글로벌 전략을 통해 다양한 시장의 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Google Cloud Platform의 글로벌 전략은 해외에 별도로 사업장을 두지 않아도 손쉽게 시장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실제로 111퍼센트의 적지 않은 게임이 미국, 러시아, 홍콩, 대만 등 시장을 가리지 않고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 전략이 적절한 효과를 낸 셈입니다. 하지만 해외 시장을 위해 별도의 지사를 두거나 기술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이 늘어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111퍼센트는 게임에 따라 서울 리전과 북미 리전을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Google Cloud Platform의 네트워크 속도는 지역별로 데이터센터를 따로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리전으로 서비스해도 세계 주요 시장에서 속도나 안정성에 대한 불편 없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인디 게임의 핵심, 빠른 개발 돕는 Google Cloud Platform 환경

박진욱 이사는 Google Cloud Platform이 111퍼센트의 게임 개발 철학을 가장 잘 뒷받침해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인프라나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는 데에 들어가는 노력을 줄여주고 재미와 속도라는 게임 개발의 기본 원칙들을 탄탄하게 뒷받침해주었기 때문입니다.

“111퍼센트의 핵심 성장 동력은 ‘속도’에 있습니다.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필요한 구성 요소를 하나하나 직접 만들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지난 6년간 150개에 달하는 게임을 출시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준비된 서비스들을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화하는 문화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111퍼센트 안에는 ‘셀’이라고 부르는 소규모 스튜디오들이 10여개 운영되는데, 각 셀은 독립적으로 개발자와 디자이너, 기획자를 두고 각자의 게임을 개발합니다. 보통 3개월에서 6개월만에 하나의 게임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빠른 개발이 이뤄지려면 프레임워크 외에도 인프라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이미 검증된 도구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개방적인 문화는 구글을 만나면서 더 활성화됐다는 것이 박진욱 이사의 설명입니다. 개발부터 배포, 운영에 Google Cloud Platform이 활용되고, Google Play를 통한 유통까지 모든 부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었기 때문에 인프라부터 데이터, 분석 등의 구성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 대신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만 집중하면 됐습니다.

“빠르게 만들어서 출시하는 전략을 중심에 두고 있지만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안 될 일입니다. 직접 개발하지 않아도 되는 대체재를 잘 선택하는 것이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구글 앱엔진 역시 서비스 규모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스케일링이나 로드 밸런스를 따로 고려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특히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유저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서비스 초기 시점에서도 구글 앱엔진은 매끄럽게 스케일링이 이뤄졌습니다.”

랜덤다이스는 지금도 구글 앱엔진에 최적화되어서 아주 매끄럽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게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세계적으로 이용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트래픽에 대한 고민 없이도 Google Cloud Platform은 속도와 안정성을 유지해 줍니다. 특히 랜덤다이스는 특정 시간대가 되면 게임 내 상품들이 초기화되면서 이를 기다린 이용자들이 급격히 몰립니다. 10배까지도 늘어나는 트래픽 변화가 매일 일어나지만 조금도 불안감을 주지 않습니다. 그 경험은 Google Compute Engine의 가상 머신으로도 이어져서 급변하는 트래픽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문화와 개발 표준 정착, 성장과 함께하는 구글 플랫폼

박진욱 이사는 결과적으로 Google Cloud Platform에 기반한 개발 환경은 111퍼센트 내에 새로운 개발 표준, 그리고 업무 문화를 만드는 데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강조했습니다. 구글 앱엔진을 비롯해 많은 서비스들의 인터페이스가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어서 관리 포인트에도 일관성이 생겼고, 새로운 기능을 받아들이는 데에 거부감이 없다는 것이 실제 게임 개발에도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구글 앱엔진을 쓰면서 버전관리, 무중단 배포 등 까다로운 작업들이 대부분 자동으로 이뤄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존에는 개발자들이 직접 배포해야 했지만 자동화된 시스템이 갖춰지면서 기획자도 QA 서버를 통해서 직접 배포할 수 있게 되면서 업무 문화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 시작이 Google Cloud Platform이었습니다.”

박진욱 이사는 특히 개발 과정에서 유기적이고 일관된 인터페이스와 체계적인 보안, 권한 관리가 큰 차별점이라고 말합니다. 특정 개발 부서나 개발자에게 Google Compute Engine의 가상 머신에서 적절한 권한을 제공하면 그 안에서 필요한 API들을 자연스럽게 꺼내어 쓸 수 있고, 필요에 따라서 PaaS나 Saas 기반의 서비스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빠르고 단순하지만 안전하게 개발이 이뤄진 것이지요. 박진욱 이사는 Google Cloud Platform은 개발자가 왜 권한을 요구하는지를 정확히 읽어서 하나의 타래로 묶어서 제공하는 같은 느낌이라는 이야기도 덧붙였습니다.

데이터의 활용과 의사 결정 변화도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콘텐츠 개발, 마케팅, 기획 등의 업무에서 데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지 않았지만 BigQuery 도입 이후 이용자들의 동향 분석이 확실하게 이뤄지고, 어떤 콘텐츠에 반응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되면서 모든 의사 결정이 데이터에서 출발하는 업무 문화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Google Cloud Platform 내의 업무 프로세스가 급격한 성장에도 혼란을 줄이는 효과를 주었다는 이야기입니다.

“Google Analytics를 통한 상세한 분석이 이뤄지면 곧바로 대상이 되는 이용자들을 콕 찝어 효과적인 마케팅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애드몹이 연계되는 즉시성은 데이터가 데이터로만 남지 않도록 해 주었습니다. 게임을 오래 즐기고 충성도 높은 이용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콘텐츠를 통한 커뮤니케이션까지 이뤄지는 것이지요.”

111퍼센트는 BigQuery와 Google Analytics의 데이터를 대시보드 형태로 만들어 전직원이 자주 찾아보는 지표들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로 손 댈 필요가 없기 때문에 데이터를 직접 다룰 수 있는 개발자 뿐 아니라 마케팅, 기획 등 모든 분야의 직원이 각자의 업무에 데이터를 반영하는 문화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111퍼센트는 점차 임직원들이 직접 쉽게 쿼리를 통해 원하는 데이터들을 직접 분석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데이터 활용 교육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입니다. 게임 시장이 더 큰 제작비와 오랜 개발 기간이 필요한 블록버스터 게임들 위주로 돌아가지만 여전히 작은 개발사들이 ‘재미’라는 원칙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고, 111퍼센트가 그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구글은 클라우드 외에도 마케팅, 유통 등 독립 게임 개발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플랫폼이고, 누구든 도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박진욱 이사는 제 2, 제 3의 111퍼센트가 시장에 더 많이 등장하길 바랐습니다. 그리고 그 기회 안에서 적절한 플랫폼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는 기반에는 적절한 플랫폼이 필요하고, 플랫폼을 통해 적은 투자로 더 효과적인 운영이 이뤄지면서 성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어려움을 겪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Google Cloud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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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에 대하여

111퍼센트는 랜덤다이스, 비비탄 등 전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약 1억명의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을 만들고 운영하는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2015년 1인 개발자로 시작했지만 빠른 개발 주기와 쉽고 흥미로운 아이디어 기반의 아이디어로 여러 히트작을 내면서 180여 명 규모의 게임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대표작인 랜덤다이스는 대형 게임 중심의 시장 속에서 1천1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스타트업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산업 분야: 게임
위치: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