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base와 함께 성장, 모듈 구조로 데이터 기반 서비스 토대
Jeongyookgak에 대하여
정육각은 ‘초신선’을 포인트로 식재료 상품을 직접 생산하고 온라인으로 유통하는 D2C 서비스입니다. 기존 식재료 시장에 없던 IT 역량을 기반으로 생산과 유통을 차별화해 시장에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도축4일 이내의 초신선 돼지고기를 시작으로, 숙성 소고기와 당일 생산된 닭고기와 달걀, 우유, 돈까스 밀키트 등 다양한 상품에 신선이라는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을 겪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Google Cloud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하기정육각은 창업 과정부터 Firebase를 활용해 왔습니다. Firebase 덕분에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고 즉시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고, 비즈니스의 성장에 발 맞춰 BigQuery, Cloud Functions 등을 더하면서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 문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사용 효과
- 스타트업 초기 개발과 운영 부담 감소
- 비즈니스 성장 과정에 적절한 클라우드 확장 기회
- 모듈 형태의 구조로 확장, 신규 서비스 개발 수월
비즈니스 성장 따른 인프라 유연성 확보,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 환경 구축
정육각은 ‘초신선 정육점’이라는 컨셉에 맞춰 고기가 가장 신선하고 맛있을 때 집으로 직접 배달해 준다는 점으로 주목을 받은 스타트업입니다. 정육각의 기본적인 경쟁력은 신선도에 있지만 비즈니스의 성장과 차별화는 온라인 서비스에서 이뤄집니다. 바로 구글 ‘Firebase’ 기반의 클라우드 데이터 솔루션으로 데이터를 신선하게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의 특성상 인프라 구축과 관리에 인력과 비용을 투자하기 보다 비즈니스 자체에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Firebase는 이 목표를 단번에 처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였습니다.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고 관리하는 대신 시작하려는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가 성장하고 있는 지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빠르게 아이디어 구현 필요한 스타트업, Firebase로 가속
개발을 총괄하는 박준태 이사는 정육각의 성장에 Firebase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했습니다. 창업 과정부터 현재까지 정육각의 앱과 온라인 서비스의 운영은 Firebase로 이뤄집니다. 스타트업이라는 특성상 짧은 시간동안 서비스의 핵심을 만들어내야 했지만 시간과 인력은 부족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된 Firebase로 앱 개발과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이 수월하게 이뤄지면서 창업 과정의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Firebase는 창업 4년차인 지금까지도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모든 과정에서 인프라 환경을 뒷받침해주고 있습니다.
“초기 개발자는 저 혼자였고, 시간은 촉박했습니다. 정육각의 서비스는 표면적으로 인터넷에서 고기를 파는 것만 보이지만 뒤에서는 데이터 집약적인 일들이 수 없이 많이 일어납니다. 공장에서 원재료를 들여와 생산하는 모든 과정에서 쏟아지는 데이터를 다루다 보니 다양한 종류와 형태, 그리고 그 양이 급격하게 늘어나기 때문에 이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환경이 필요했습니다. Firebase와 Google Cloud Platform은 비즈니스 성장 과정에서 다양한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박준태 이사는 고기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데이터가 정육각이 여느 쇼핑몰과 다른 차별점을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정육각의 공장에서는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육류 가공 정보를 담아내는 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데, 가공을 거쳐 상품화를 마친 고기들의 데이터는 곧바로 Firebase에 보관되고, 쇼핑몰에 진열되는 ‘먹음직스러운 상품'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원육을 가공하면서 생성되는 데이터 양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고기의 데이터는 포장육 한 팩씩 상품으로 분류되어 개별 관리, 추적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단순히 ‘삼겹살 1kg’이 아니라 ‘2020년 7월27일 오후 3시 7분에 생산된 1002g 그램 삼겹살’처럼 분류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용자는 삼겹살 1kg 다섯팩을 구입해도 데이터베이스는 ‘삼겹살 5kg’이 아니라 각각의 상품 정보와 이력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별 관리됩니다.”
데이터는 우선적으로 Firebase에 기록되는데 데이터의 종류에 따라 Firebase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와 Cloud Firestore에 나뉘어 저장됩니다. Firebase 실시간 데이터베이스는 말 그대로 공장과 쇼핑몰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관하고 동기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Cloud Firestore는 앱과 웹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담았다가, 다양한 쿼리 요구에 대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 관리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모든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가 실시간성을 갖도록 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소비자가 A라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이를 결제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이 먼저 사 가면 안 되기 때문에 항상 모든 영역에서 실시간성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보통은 결제하는 마지막 순간에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해보고 최종 주문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Firebase는 그 자체로 탄탄한 실시간성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소비자에게 정확한 재고 상황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Cloud Functions로 데이터 모듈 구조 구축과 데이터 흐름 한 눈에
정육각은 Firebase의 기능 대부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나 BigQuery 등 Google Cloud Platform의 여러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지만 이 역시 Firebase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Cloud Functions을 통한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입니다.
보통 쇼핑몰의 경우 주문이 이뤄지면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상품 확인, 장바구니, 결제, 배송 등 여러 영역에 대해 주문 내용이 한 덩어리로 움직이게 됩니다. 데이터를 다룰 때도 하나의 거대한 주문처리 API로 접근해야 하기 때문에 특정 영역에 처리가 몰리면 병목 현상을 낳을 수 있습니다. 흔히 노드 서버 기반의 데이터베이스를 꾸린 쇼핑몰들이 겪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Cloud Functions는 데이터를 모두 모듈화해서 필요한 요소가 있으면 새로운 데이터 영역을 만들면 됩니다. 한 마디로 Cloud Functions를 통해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를 넣고 빼는 것이 자유로워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체계를 갖추니 데이터가 움직이는 구조도 더 명확해졌습니다. 주문과 배송이 실제로 등록되었는지의 구분에 대해서도 데이터의 위치에 따라서 구분되면서 실시간성을 갖게 됐습니다. 예를 들면 해당 주문이 데이터베이스 안에 배송 코드가 저장되는 영역에 들어가면 배송 단계로 넘어간 것이고, 다시 빠지면 주문이 취소되었다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oud Functions는 상품 코드 영역과 배송 코드 영역, 배송 영역, 주문자 영역을 모두 구분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마치 모듈처럼 새로운 서비스나 주문 방법이 더해지면 데이터 영역을 넣을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게 되면서 서비스의 구조가 복잡해지고, 이용자가 늘어나도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고기의 상품 코드가 어느 영역에 들어가 있는지를 바탕으로 현재 주문 상태를 명확하게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중간에 소비자가 배송 주소나 상품을 바꾸는 등 주문자 정보를 바꾸었을 때도 모든 데이터를 손댈 필요 없이 주문 관련 정보만 고치면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반영이 됩니다.
“Cloud Functions는 개발팀의 문화와 연결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모든 데이터가 Cloud Functions를 통해 들어가고 나오다 보니 관리가 쉽고 데이터 통합도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서비스의 일관성도 생길 수 있습니다. 개발자들 사이의 소통도 결국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박준태 이사는 Cloud Functions를 통해 구축한 데이터의 흐름이 개발부서의 의사소통을 매끄럽게 만들었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신규 개발자가 들어와도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말합니다. 데이터 구조가 개발 방향성과 팀 문화에도 영향을 끼친 셈입니다.
데이터 흐름 체계로 업무 문화 바뀌고 데이터 중심 커뮤니케이션 자리잡아
데이터는 개발 부서 외에도 실제 분석이 필요한 사업 부서의 업무 문화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Firebase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와 ‘Cloud Firestore’에 담긴 데이터들은 모두 BigQuery에도 담깁니다. BigQuery는 모든 데이터들을 보관하는 것 뿐 아니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각 부서에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뽑아 볼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관리하고 의사 결정을 하는 것은 모든 기업들의 목표이고, 정육각 역시 실제로 많은 상황에서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이 직접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기존에 쓰고 있던 클라우드 서비스는 개발자에게는 친숙하지만 개발 외 데이터가 필요한 현업 부서들에게는 다소 불친절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개발자의 도움이 있어야 원하는 정보를 뽑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데이터 접근성이 떨어졌습니다.
BigQuery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 환경은 콘솔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IM이나 사용자 기반으로 콘솔에 접근할 수 있어서 필요한 정보들을 얻고 관리하기가 아주 쉽습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현업 담당자들이 약간만 익히면 원하는 데이터들을 직접 뽑아서 볼 수 있습니다.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놓고 비교해 봐도 데이터의 접근성은 Firebase를 따라잡기 어려웠습니다.
Firebase와 BigQuery 등 Google Cloud Platform을 쓰기 시작하면서 모든 데이터는 필요한 부서에 활짝 열렸습니다. 기존에는 내부에서 데이터를 쓰기 위한 개발과 해당 인력이 필요했습니다. 이 역시 시간이고 비용이지요. Google Cloud Platform을 도입한 이후로는 따로 개발팀에 요청할 필요 없이 각 부서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대시보드로 확인할 수 있고, 직접 쿼리를 요청해서 원하는 정보를 즉시, 각 부서의 입맛에 맞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데이터 중심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창업 당시부터 지속적으로 데이터의 중요성을 가장 우선 순위에 두었지만 데이터 중심의 시스템이 잡히기 시작한 것은 최근 1년 정도의 일이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하는 과정에서 경험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체계를 잡기 쉽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사내에서 클라우드의 특성, 그리고 Google Cloud Platform의 성격을 이해하고, Firebase 기반으로 앱을 개발하는 과정에 대한 인식도 매우 높아졌습니다. 또한 외부에서도 BigQuery를 중심으로 Google Cloud Platform의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정육각에 새로 합류하는 인재들 사이에서 이해도가 높아졌을 뿐 아니라 주변에서 Google Cloud Platform 기반의 개발을 경험해 본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Firebase의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개발팀 내부의 커뮤니케이션도 훨씬 매끄러워졌습니다.
“시간과 비용, 인력에 제약이 많은 스타트업이지만 초기 창업 단계에서 Firebase를 도입하면서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Firebase는 다양한 데이터 처리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었고, Cloud Functions를 통해 모든 데이터 구조가 모듈화되어서 새로운 서비스 개발과 운영도 수월해졌습니다.”
아이디어를 현실로 ‘클라우드 중심 생각’ 자리잡아
초기에는 적은 개발 인원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데에 목표를 두었지만 Google Cloud Platform은 성장 과정에서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해줄 수 있다는 점을 확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구글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업데이트해주기 때문에 ‘꼭 필요한 부분을 구글이 더해줄 것’라는 기대도 컸습니다. 서비스에 새로 필요한 부분이나 구현에 고민이 되는 요소들이 생겨도 큰 걱정이 없다는 설명입니다. 박준태 이사는 ‘구글이 우리와 함께 고민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풀어내게 해줄 것이라는 신뢰’를 강조했습니다.
“Cloud Functions도 베타 서비스부터 이용해 왔는데 정식 서비스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모든 구성 요소들이 저희가 생각하고 기대했던 대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복잡하게 이것저것 만들어서 쓰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의 개별 요소가 전부 완성된 서비스여서, 이를 블록 쌓듯이 가져다가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개발의 과정이 Google Cloud Platform의 구조를 이해하고, 각 서비스들의 한계치를 건드리지 않으면서 최적의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준태 이사는 Google Cloud Platform의 가장 큰 강점이 ‘기대’라고 설명합니다. 활용의 경험치가 쌓이면 구글이 제시하는 것 이상으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꼬리를 물고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정육각의 운영 환경도 기술적으로도 모듈형 시스템이 자리를 잡았고, 데이터도 Firebase와 BigQuery를 통해 체계적으로 보관되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들을 덧붙이고 향후 비즈니스 확장에 대한 방향성을 잡기에 유리합니다.
“육류 제품은 특성이 아주 다양합니다. 애초 서비스가 안정 단계에 접어들면 조금 더 세분화하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현재 데이터는 BigQuery에 noSQL로 체계적으로 보관되고 있기 때문에 머신러닝 분석을 비롯해 데이터를 여러가지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사업을 다각화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를 쥐고 어떻게 해야 할지 헤매거나 걱정하지 않는다는 점이 Google Cloud Platform의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쌓인 데이터를 어떻게 잘 활용할 지에 대한 아이디어와 효과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박준태 이사는 향후 Google Cloud Platform 내의 빅데이터 솔루션들, 그리고 자연어 분석을 비롯한 머신러닝의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클라우드는 당장의 비용 문제, 인프라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한 수단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박준태 이사도 정육각의 성장은 곧 Firebase의 성장 과정과 연결되어 왔다고 말합니다. 정육각에게 Google Cloud Platform은 비즈니스에 대한 상상들을 결과물로 빠르게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였고, 여기에 데이터와 경험이 더해지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의미입니다.
“서비스를 오래 개발, 운영하다 보면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개발하는 입장에서 보면 기대하는 부분에 비해 내부적으로 직접 시스템을 만져 가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구글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반이 되다 보니 그 안에서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새로운 도전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동시에 최신 기술 흐름에도 잘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성, 기회, 기대 같은 단어로 설명할 수 있겠네요.”
어떤 어려움을 겪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Google Cloud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하기Jeongyookgak에 대하여
정육각은 ‘초신선’을 포인트로 식재료 상품을 직접 생산하고 온라인으로 유통하는 D2C 서비스입니다. 기존 식재료 시장에 없던 IT 역량을 기반으로 생산과 유통을 차별화해 시장에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도축4일 이내의 초신선 돼지고기를 시작으로, 숙성 소고기와 당일 생산된 닭고기와 달걀, 우유, 돈까스 밀키트 등 다양한 상품에 신선이라는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