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한국형 금융 AX를 실현하다

Google Cloud 도입 효과
  • 구글 클라우드의 고성능 PaaS 모듈로 플랫폼 구축 기간 단축

  • 망분리 규제를 준수하며 사내 데이터∙시스템과 연동되는 독자적 아키텍처 완성

  • 폐쇄망 내에서 고정된 규칙과 LLM 유연성을 동시에 활용해 장외파생계약 등 업무 혁신

신한투자증권은 구글 클라우드의 고성능 PaaS 모듈을 활용해 3개월 만에 차세대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자체 구축했습니다. 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 기반의 플랫폼을 활용해 망분리 규제를 준수하며 에이전트를 사내 데이터 및 시스템에 안전하고 유기적으로 연결했습니다. 현업이 개발한 에이전트로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하며 신한투자증권은 한국형 금융 AX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금융과 자본 시장은 그 어떤 산업보다도 데이터를 근간으로 움직입니다. 최근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금융권 전반의 기술 역량이 함께 증가하면서, 이제 AX(AI Transformation)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어젠다로 부상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높은 기대와 달리 금융 기관에서 AX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한 사례는 여전히 제한적입니다. 금융권 고유의 보안 정책과 규제는 물론, 업무 영역마다 서로 다른 AI 활용도와 개방성, 업무 자체의 복잡성까지 전사적으로 유의미한 AX를 구현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현업이 이끄는 AX’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현장의 실무자가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AI를 문제 해결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직의 역량을 내재화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AX를 기술의 확산이 아닌 ‘문제 해결 능력의 확산’으로 전환하는 인프라를 만드는 것. 신한투자증권이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차세대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한 이유입니다.

현업이 이끄는 AX의 시작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월 AI와 디지털자산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AX본부를 신설했습니다. AX본부는 AI를 비롯한 최신 기술을 통해 업무 체계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재설계하고, 미래 금융 생태계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신한투자증권의 AX 비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AX기획부는 수많은 부서가 얽혀 있는 금융 조직에서 빠르고 유연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전략 수립부터 직원 교육, 플랫폼 구축, 거버넌스 실행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X코디네이터’는 그 일환으로 시작한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100여 개 부서별로 현업 담당자를 선발해 AX코디네이터로 지정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동기부여를 제공함으로써 현업 부서가 스스로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하고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기획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의 전사 AX 전략을 수립하고 비전을 실현하는 AX기획부
신한투자증권의 전사 AX 전략을 수립하고 비전을 실현하는 AX기획부

이 과정에서 세운 중요한 원칙은 “현업의 에이전트를 대신 개발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에이전트를 외주 형태로 대신 만들어주면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현업의 니즈와 상관없는 결과물로 이어지는 ‘가짜 AX’로 끝날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AX기획부를 이끌고 있는 노현빈 신한투자증권 부서장은 “현장의 실무자가 해결하고자 하는 업무 과제에 AI라는 도구를 마치 엑셀처럼 자유롭게 꺼내 쓸 수 있도록, AI 역량을 전사적으로 내재화하는 것이 AX본부의 핵심 미션”이라고 설명합니다.

500개 에이전트 성과 너머 마주한 과제

성과는 빠르게 나타났습니다. AX코디네이터들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500개 이상의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했고, 이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며 단순 반복 업무의 공수가 줄어드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업무에서 AI 에이전트의 실질적 효용을 체감한 것은 현업이 이끄는 ‘진짜 AX’ 여정을 시작하는 데 있어 큰 수확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에이전트를 구동하고 활용성이 높아질수록 새로운 문제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에이전트 수는 늘어났지만 사내 데이터 및 시스템과 단절돼 있어, 임직원들이 에이전트를 실행할 때마다 매번 데이터를 첨부하거나 결과물을 다시 시스템에 입력해야 했습니다. 에이전트가 업무를 처리한 결과로 발생하는 인사이트와 피드백이 사내 지식 기반에 적재되지 않는 점 또한 에이전트의 성능 개선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500개 이상의 에이전트가 만들어지면서 업무 효율은 높아졌지만, 사람이나 RPA가 직접 양방향으로 데이터를 옮겨야 했기에 일하는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뀐 것은 아니었습니다. 에이전트가 일회성 도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AX로 한 걸음 더 내딛기 위해서는 사내 데이터 및 시스템에 유기적으로 연동될 수 있는 전사적 인프라가 필요했습니다.

노현빈

신한투자증권 AX기획부 부서장

레고를 조립하듯 플랫폼을 자체 구축하다

노현빈 부서장은 “업무의 70% 이상이 자동화돼야 업무 체계 개편과 실질적 생산성 향상이 발생한다고 보는 것이 AI 업계의 중론”이라고 말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이 단절된 에이전트들을 하나로 묶고 실질적인 업무 자동화를 이루기 위해 정의한 차세대 에이전트 플랫폼의 요건은 명확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의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이끈 노현빈 신한투자증권 AX기획부 부서장
신한투자증권의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이끈 노현빈 신한투자증권 AX기획부 부서장

망분리 환경의 강력한 보안 기준 아래 사내외 데이터를 AI 활용에 적합한 형태로 가공하고 불러올 수 있으면서, 에이전트가 사내 시스템에서 스스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 나아가 금융 시스템과 업무 특성에 맞게 AI 실행 방식을 통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였습니다.

이러한 요건들을 충족하는 아키텍처를 설계하기 위해 AX본부는 여러 방안을 다각도로 비교 검토했습니다. 이미 상용화된 SaaS를 확대 도입하는 방식은 망분리 규제와 시스템 연동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과제를 해결할 수 없었고, 모든 구축을 외주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안은 비용과 개발 속도, 향후 유연한 변경 측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기술 변화 속도에 맞는 AX를 추진하려면 인프라 역시 그 속도에 맞춰 최적화돼야 합니다. 기민한 인프라 커스터마이즈를 위해 AX본부가 선택한 방법은 PaaS 기반의 플랫폼을 자체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검증된 고성능 PaaS 모듈을 레고 블록처럼 목적과 니즈에 맞게 직접 조립하며 신한투자증권에 꼭 맞는 플랫폼을 설계하는 것입니다.

외부망에 위치한 SaaS 제품은 내부 시스템과 연동이 가로막히고, 전통적인 SI 구축 방식은 기술의 변화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강력한 보안과 인프라, 고성능 AI 모델까지 갖춘 최적의 PaaS 파트너였습니다. 레고를 조립하듯 구글의 검증된 기술 모듈을 가져와 필요에 맞게 배치함으로써, 저희는 사내 시스템 연결이라는 본연의 과제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노현빈

신한투자증권 AX기획부 부서장

신한투자증권이 프로젝트 파트너로 구글 클라우드를 선택한 데는 통합 AI 스택의 힘이 컸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AI에 최적화된 인프라와 플랫폼, 고성능 모델과 솔루션까지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모듈을 엔드 투 엔드로 지원합니다. 기업의 AX 수준이 올라갈수록 LLM 토큰 비용 역시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 Gemini 모델은 타사 대비 경제적인 비용 구조를 제공한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구글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유연한 AI 통합 환경에서 전통적인 개발 방식으로는 최소 1년 이상 소요됐을 플랫폼 구축을 3개월 만에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의 관리형 서비스로 플랫폼 개발 공수를 크게 줄인 덕분에, 개발팀은 전체 개발 역량의 80% 이상을 데이터 파이프라이닝, 시스템과의 정교한 연동, 보안 가드레일 설계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독자적 아키텍처의 탄생

신한투자증권은 구글 클라우드의 PaaS 환경을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임직원들은 내부망 업무 단말 내 업무 프로그램이나 웹서비스 형태의 플랫폼에서 AI 에이전트와 Gemini 모델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은 플랫폼의 핵심 엔진으로 에이전트의 생성과 관리, Gemini 연결을 담당합니다. 

이외에도 구글 클라우드의 다양한 제품들이 플랫폼 구축에 활용됐습니다. 플랫폼의 웹서비스와 각종 에이전트 서비스는 서버리스 컨테이너 환경인 Cloud Run에서 구동됩니다. 특히 Cloud Run과 Artifact Registry를 Jenkins, Harbor 등 사내 CI/CD 인프라와 연동함으로써, 기존 DevOps 거버넌스를 준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BigQuery와 Cloud SQL은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담당합니다.

신한투자증권 AI 에이전트 플랫폼 아키텍처
신한투자증권 AI 에이전트 플랫폼 아키텍처

금융 시스템에서는 하루에도 수백만 건의 자금 이체와 거래가 발생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일관된 업무 수행이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시장의 일반적인 AI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첫 프롬프트를 입력하는 순간부터 LLM을 타도록 설계되어 확률적으로 답을 내놓는 비결정론적 동작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특성은 정교한 규칙 통제가 필요한 금융 업무 프로세스의 안정성을 저해하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구글 클라우드의 모듈을 부품처럼 활용하면서, 금융 환경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하이브리드 오케스트레이터를 직접 설계해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자금 이체나 권한 관리처럼 일관성과 정확성이 보장돼야 하는 업무 영역에서는 하드코딩된 규칙 기반의 결정론적 파이프라인이 마스터 역할을 맡아 에이전트의 실행을 완벽하게 제어합니다. 비정형 계약서 분석처럼 유연한 추론과 판단이 요구되는 특정 구간에서만 선택적으로 LLM 모델을 호출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처럼 결정론적 제어와 비결정론적 추론을 결합한 독자적 아키텍처를 통해, 금융 업무에 필요한 시스템 안정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나아가 에이전트의 실행 결과가 신한투자증권 영역 내 BigQuery에 즉시 수집되고 축적되는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업무 수행 데이터와 사용자 피드백은 BigQuery로 통합 저장되며, 이는 다시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고도화하는 학습 리소스로 선순환됩니다. 에이전트가 업무를 처리할수록 사내 지식 기반이 확장되고 정교해짐에 따라, AI의 정확도와 업무 처리 성능이 한층 강화되는 데이터 플라이휠(flywheel) 구조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망분리 환경에서 구현한 안전한 AX 플랫폼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AX를 위한 기술 환경을 구현하면서도 망분리 규제와 금융 보안 절차를 준수하는 데 있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기반의 에이전트 플랫폼이 신한투자증권의 데이터 및 시스템과 안전하게 연동될 수 있는 이유는 내부망과 구글 클라우드는 전용선으로 연결하고, 사내 클라우드 영역에 VPC Service Controls 등 보안 설정을 적용해 망분리 환경을 유지한 덕분입니다.

이와 함께 플랫폼 도입 전 과정에서 혁신금융서비스 승인, CSP 안전성 평가, 클라우드 이용 보고 및 보안 실사 등 관련 규제 및 내부 보안 기준에 따른 필요한 절차를 수행하여 안전하게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민감한 거래 정보나 개인신용정보는 내부 온프레미스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처리해 데이터가 외부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 LLM 활용 영역은 데이터 민감도 및 혁신금융서비스 인가 기준에 따라 분리했습니다. Gemini는 지정된 도메인에서만 사용하며, 사내망에서는 Open LLM을 통과한 후 적용됩니다. 여기에 Cloud DLP를 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Model Armor로 보안 가드레일을 구현해 에이전트가 다루는 입출력을 통제했습니다.

노현빈 신한투자증권 AX기획부 부서장
망분리 환경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조건은 관점에 따라 제약이 아니라 급증하는 AI 보안 위협 속에서 금융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강점이기도 합니다.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보안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최신 AI 에이전트 기술을 구현하며, 안전하고 혁신적인 AX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노현빈

신한투자증권 AX기획부 부서장

모두의 시간을 줄이는 진짜 에이전트

신한투자증권은 일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Closed Beta 형식으로 운영하며 정식 출시를 위한 준비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그렇지만 에이전트 플랫폼의 도입 성과는 이미 실무 현장에서 입증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장외파생상품의 비정형 계약서 문서 처리 업무입니다.

신한투자증권 AI 에이전트 플랫폼 사용자 화면 예시
신한투자증권 AI 에이전트 플랫폼 사용자 화면 예시

장외파생계약은 상품 특성상 표준 서식이 존재하지 않으며, 동일 상품이어도 거래 상대방마다 제각기 다른 조항과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존에는 숙련된 담당자 3~4명이 50여 페이지에 달하는 계약서를 수작업으로 검토하고 50여 개 항목을 사내 시스템에 일일이 입력해야 했습니다. 계약서 1건을 처리하는 데 평균 2시간의 긴 시간과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됐고, 휴먼 에러 리스크 역시 존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담당자가 업무 시스템 안에서 계약서가 첨부된 이메일을 선택하고 추출과 입력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에이전트가 계약서를 자동 분석해 데이터를 시스템에 즉시 입력합니다. 이로 인해 건당 2시간이 소요되던 작업 시간이 단 5분으로 무려 96% 단축됐습니다. 이제 담당자들은 파생상품의 구조 설계 및 위험 관리 등 더욱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러한 성공 사례들을 발판 삼아 자동화가 가능한 대상 업무를 중심으로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율을 70% 이상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업무 환경과 단절된 사일로에서 개발된 에이전트는 훌륭해 보여도 단편적인 업무 자동화에 그치기 쉽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구축한 에이전트 플랫폼은 이러한 현장 밀착형 에이전트들이 조직 전체로 확산되며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핵심 기반을 제공합니다.

노현빈

신한투자증권 AX기획부 부서장

한국형 금융 AX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

진정한 AX는 현업과 IT 부서, 기술과 제도 환경 등 제반 요소가 모두 함께 개선돼야 이룰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금융 산업의 엄격한 규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생성형 AI와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 시스템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 선도적 사례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발명하고 사람의 역할을 재정의하기 위해 창의적인 도전과 실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사 최초로 에이전트로만 구성된 독립 조직인 ‘AI 에이전트부’를 신설하고 사람과 AI의 새로운 협업 모델을 연구하는 일 또한 그 중 하나입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금융 특화 에이전트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AI 거버넌스와 보안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환경에서 한국형 금융 AX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금융 혁신의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구글 클라우드가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증권,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디지털 자산 등 첨단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금융투자회사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가치 창출과 보다 나은 미래 설계를 위한 동반자 역할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로 금융시장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선도합니다.

산업 분야: 금융 서비스

위치: 대한민국 

사용된 제품: Gemini, Gemini Enterprise Agent Platform, BigQuery, Cloud Run, Cloud SQL, VPC Service Controls, Cloud DLP, Model Ar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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